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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키투어 3박4일 (동계) ♤때묻지 않은 태고의 숨결을 간직한 록키산맥! ♤산봉우리의 만년설과 오색 영롱한 호수와의 절묘한 조화! ♤자스퍼에서 밴프까지 이어지는 환상의 파노라마를 직접 느껴보세요. 캐나디안 록키는 랍슨산(Mount Robson)에서 부터 시작한다. 랍슨산은 해발 3,954미터로 캐나디안 록키에서 최고봉이다. 캐나디안 록키를 이야기 할 때 랍슨산을 반드시 거론하는 것도 이때문이다. 인디언들은 겹겹이 쌓인 지층이 드러난 산의 모습을 보고 "나선형의 길이 나 있는 산"이라는 뜻의"유라이하스쿤"이라고도 불렀다. 오늘날의 랍슨산은 콜린 로버트슨에 의해 이름이 붙여졌으며 그는 1800년대초 노스웨스트컴퍼니와 허드슨베이컴퍼니에서 근무했던 모피무역상이었다. 랍슨산의 또다른 비공식적인 이름인 "구름이 모자처럼 씌여진 산(Cloud Cap Mountain)" 또는"모자처럼 눈 덮힌 산(Snow Cap Mountain)"이라고도 불리운다. 만년설에 뒤덮힌 랍슨산은 그 신비로운 자태를 좀처럼 보여주질 않는다. 정상은 구름에 가려있는 날이 대부분이라서 랍슨산의 거대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은 연중 두세달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여행사의 코치투어를 이용하여 여행을 할 경우에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는 랍슨산을 볼 수 없다. 밸마운트와 재스퍼의 코스는 겨울에는 운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랍슨산의 정상을 보았다면 특별한 행운으로 여겨야 할 듯하다. 랍슨산은 BC주의 랍슨산 주립공원(Mount Robson Provincial Park)에 있으며 총면적은 2,170 ㎢에 이른다. 랍슨산에서 약 85㎞ 떨어진 곳에 재스퍼가 있으며 알버타주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접해있다. 랍슨산으로 보기위해서는 6월에서 9월초가 가장 좋다. 특히 8월과 9월에는 태평양에서 거슬러 올라온 연어때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랍슨산이 캐나디안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기는 하지만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산은 아니다. 캐나다의 가장 높은 산은 유콘준주에 있는 로간산(Mount Logan)으로 해발 5,959미터이다. ■ 아싸바스카 폭포 (Athabasca Fall) - 작은 나이아가라 컬럼비아 대빙원으로부터 발원하여, 빙하가 녹은 물이 아싸바스카 강을 이루고 흐르다가 아싸바스카 폭포를 거쳐 자스퍼강으로 흘러간다. 캐네디언록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폭포 인 아싸바스카 폭포의 높이는 23m이지만 높이보다 엄청난 양의 물을 떨어뜨리는 그 힘에 초점이 맞춰질 정도로 굉장한 파워를 자랑한다. 크기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훨씬 작지만 그 파워와 굉음, 그리고 유속은 작은 나이아가라 라는 별칭을 붙이기에는 손색이 없다. 이 엄청난 힘과 유속으로 인해 폭포 주위의 석회암층을 깍아내 하류 쪽에는 깊고 멋진 동굴 형태를 만들어 내고 강물이 그 속으로 흘러 간다. 아싸바스카는 인디언 말로 "갈대가 자라는 곳"이라는 뜻이다. ■밴프(Banff) 캐나다 앨버타 주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읍으로,보 강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경관이 아름다운 루이스호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경계 지대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밴프는 스트래스코나 경이 스코틀랜드의 특허칙권 도시인 밴프에서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고 한다. 이후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가 들어오고 1885년 밴프 국립공원이 설립되면서 휴양지로 발전했으며,이후 캐나다 횡단 고속 도로를 따라 자리잡고 있어서 1년 내내 관광객들과 회의 참석자들의 발길의 끊이지 않고 있다. 관광 명소로는 유황온천·예술학교·박물관·요양소 및 스키 시설 등이 있으며,인디언 시대 축하 행사(8월)와 겨울 스포츠 카니발은 연례행사등이 있다. 경공업으로는 제약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석탄이 인근에서 채취되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 주 남서부의 읍으로서 인구는 약 4,800명 정도이다 ■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Lake Louise Gondola) 레이크 루이스 정션(Lake Louise junction)을 사이에 두고 레이크 루이스 호수 반대편 쪽이며 겨울 스키장 지역이다, 곤돌라 리프트를 타고 바라보는 레이크 루이스와 빅토리아 빙하의 모습은 그야말로 기가 막히다, ■ 레이크루이스 (Lake Louise) 캐나다 록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호수로 세계 10대 절경의 하나. 길이 24km,폭 800m,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 호수이며,샤토 레이크 루이스(호텔)에서 호수를 바라보면 저 멀리 빙하를 안고 있는 빅토리아 산(3,464m)이 Fairview 산,Whyte 산의 시중을 받으며 우뚝 솟아 있는 것도 모잘라 호수 안에도 똑같은 모습을 비쳐주고 있다. ■ 미네완카 호수 (Lake Minnewanka) 밴프 다운타운에서 동북쪽으로 약 12KM에 위치하며,밴프 국립공원 안에서 제일 큰 규모이다. 밴프 국립공원내에서 유일하게 모타 보트를 탈수 있고 동서로 가늘고 긴 호수,인디언의 전설에 의하면 '죽은 영혼이 만나는 곳' 이라고 하며 영혼의 호수 라고도 불릴 만큼 아름답다. . ■ 밴프 스프링스 호텔 (Banff Springs Hotel) CP계열의 호화로운 호텔로 1882년에 세워진 후 밴프 국립 공원과 함께 100년 남짓 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중세의 성을 연상시키는 외관은 캐나디언 로키의 관광 심벌이다. 특히 로비나 다이닝룸의 장식이 맛있고 타룸이나 라운지는 가볍게 이용할수 있어서 숙박객이 아닌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많다 ■ 카나나스키 (Kanannaskis) 캐나다 원주민(First nation)이며 전설적인 용사의 이름에서 나온 지명이다. 그는 험준한 록키 산과 광활한 평원을 달리던 용맹한 용사였는데 전투에서 도끼를 맞고 두개골이 부숴졌는데도 살아 났다. 1800년 중반경 처음 이곳에 온 영국탐험대장인 존 펠리져는 전설적 인물인 "kin-e-a-kis" 의 이름을 따서 이곳을 카나나스키 (Kananaskis)로 명명하게 되었다. ■ 보우폭포 (Bow Falls) 밴프타운의 남쪽을 휘돌아 흐른는 강의 한 굽이에 흘러 내리는 폭포로 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돌아오지 않는 강》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한다. 보우(BOW)란 활이라는 의미로, 이주변에 살았던 인디언이 강가의 나무에서 활 재료룰 구했던 것에서 이름이 유래 되었다.보우 강은 멀리 자스퍼 국립 공원 근처의 보우 호수애서 발원하여 캘거리, 위니펙 호수를 거쳐서 멀리 허드슨 만으로 흐르는 강이다. 339CAD ~
  • 록키 밴프숙박 3박4일 영화" 닥터지바고", 마릴린몬로의 "돌아오지않는 강"등의 촬영지이기도 하며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국립공원의 동화같은 마을 "밴프다운타운"에서 직접 숙박하며 자유일정을 즐길 수 있는 상품입니다. 509CAD ~
  • 록키 항공 3박4일 비행기로 캘거리까지~편하게 650CAD ~
  •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옐로나이프 환상의 오로라투어 600C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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